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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2 15:36
3.1절 기념행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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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2회 삼일절 기념행사 달라스 노인회관에서 열릴 예정일시: 2011년 3월 1일 (화) 오전 11시장소: 달라스 노인회관공동주최 : 달라스노인회(회장 조순덕),북텍사스한인회(회장 안영호),31대 달라스 한인회(회장 박순아)민주평통 달라스협의회( 협의회장 김호)삼일절 노래
기미년 삼월 일일 정오 3·1절(三一節)은 3·1 운동을 기념하여 제정된 대한민국의 국경일[1]이자 공휴일이다. 1946년 3월 1일 제27회 기념식을 시초로 국가 경축일로 지정되었다.[2]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관한법률>을 공포함으로써 국경일로 지정되었고, 2005년 12월 29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로 개정되어 지금에 이른다. 이날에는 정부가 기념행사를 주최하여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와 애도의 묵념을 올리며, 민족정신을 되새긴다. 3부 요인은 물론 각계각층의 유명인사들이 모여 기념식을 거행하며, 나라의 광복을 위해 싸우다가 순국한 선열들의 유족 및 애국운동가들로 구성된 광복회 회원들은 따로 파고다 공원에 모여 그날의 깊은 뜻을 되새기는 의식을 거행한다. 이 날에는 전국 관광서 및 각 가정에서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극기를 게양한다. 2009년에 90주기를 맞았다. 3·1 운동(三一運動)은 민족자결주의와 10월 혁명의 영향을 받아 일제강점기에 있던 한국인들이 1919년 3월 1일 독립을 선언하고 만세운동을 시작한 사건이다. 간디의 비폭력주의·불복종 운동과 중화민국의 5·4 운동에도 영향을 미쳤다. 1947년 3·1절에는 제주에서 제주 4·3 사건의 원인이 되는 경찰의 발포사건(제주 3·1절 발포사건)이 일어났다. 현대의 3·1절 심야에는 종종 폭주족이 과속 운행을 할 때가 많은데, 이 때는 특히 경찰의 단속이 심해진다.[3] 한편, 전국 초중고생 3천919명을 상대로 `3·1절 관련 학생인식에 관한 조사'를 한 결과 40%가 3·1절의 의미를 모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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